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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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2일(월)- 여호수아 1-5장

    일시 : 422

    읽을 분량 : 여호수아 1-5

     

    하나님은 여호수아서 1장에서 모세를 이어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것을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신명기를 통해 모세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이스라엘은 복을 받아 승리하게 될 것이고, 불순종하면 이스라엘은 가나안 백성을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여호수아가 앞으로 싸워야 할 싸움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싸워야 하는 싸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첫 명령인 요단을 건널 준비를 여호수아가 합니다. 그리고 2장에서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에 정탐꾼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생 라합의 도움으로 정탐꾼들은 무사히 정탐을 마치게 되고, 라합은 여리고성에서 유일하게 그의 가족과 함께 구원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에 대한 진멸을 명령하셨지만, 그러나 그런 죽을 운명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나오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 은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그들이 진을 치고 있던 싯딤에서 출발하여 요단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곳에서 사흘 동안 머물도록 하셨습니다. 그곳에 머물면서 요단강을 바라보니 물이 넘치고 있었습니다. 이때는 추수 때였고 요단 강물이 가장 깊고 빠를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때 요단강을 건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백성들보다 앞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요단에 들어서자 요단강의 북쪽에서 내려오던 물이 차단되었습니다. 그 강물은 벽처럼 위로 싸였고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을 다 건너는 동안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은 거기 그대로 머물러 서 있었습니다. 제사장들이 나오자 강은 다시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여호수아는 각 지파의 대표에게 마른 요단 강 안에서 돌을 취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넌 후 첫 번째 진을 친 곳에 여호수아는 그 열두 돌을 세워 이 놀라운 사건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심지어 제사장들이 요단 강 중앙에 서 있던 바로 그 지점에도 돌을 쌓게 했습니다. 그 돌들은 강이 낮아질 때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 돌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의 놀라운 행위를 기억나게 하는 기념이 될 것입니다.

     

    요단을 건너 드디어 약속의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드디어 할례를 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월절도 지켰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을 두렵게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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